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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시즌 3세이브, 통산 400세이브까지 한경기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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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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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밀워키전에서5-4앞선11회말등판해리드지켜콜로라도로키스에서활약중인오승환이천신만고끝에팀을옮긴뒤첫번째세이브를따냈다.오승환은5일저녁(현지
밀워키전에서 5-4 앞선 11회말 등판해 리드 지켜콜로라도 로키스에서 활약 중인 오승환이 천신만고끝에 팀을 옮긴 뒤 첫번째 세이브를 따냈다. 오승환은 5일 저녁(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말 구원등판해 팀의 5-4 리드를 지키고 세이브를 올렸다. 이번 세이브로 오승환은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 기록에 한 경기만을 남겨두게 됐다.이로써 오승환의 시즌성적은 4승 3패 3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2.42가 됐다. 오승환은 지난달 27일 토론토에서 콜로라도로 이적한 후 5경기 만에 세이브를 따냈다. 토론토 시절 기록까지 합산하면 이날까지 최근 13경기 등판에서 무실점을 기록 중이다.세이브를 올리긴 했지만 쉽지 않은 승부였다. 연장 11회 한점 차이의 살얼음 리드를 안고 등판한 오승환은 선두타자인 트래비스 쇼에게 안타를 맞아 출루를 허용했다. 다음 타자인 라이언 브론은 중견수 플라이로 잡았지만 후속 타자인 조나단 스쿱에게 또 안타를 맞아 1사 12루 상황까지 몰렸다.깊숙한 안타 한방이면 순식간에 동점을 허용할수도 있는 상황. 오승환은 그러나 이날 경기의 마지막 타자로 기록된 에릭 크라츠를 병살타로 잡아내며 한숨을 돌렸다. 최종 투구갯수는 10개 이중에 7개가 스트라이크였고 2피안타에 볼넷과 탈삼진은 없었다.콜로라도는 앞선 연장 11회초 터진 놀란 아레나도의 홈런으로 리드를 잡은 뒤 오승환의 세이브속에 4연패를 끊었다. 현지에선 오승환이 호투를 이어가면서 콜로라도가 오승환을 마무리 투수로 기용할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문수정 기자 thursday@kmib.co.kr[네이버 채널 친구맺기] [페이스북][취재대행소 왱!(클릭)]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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